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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재단 소아암 치료종결잔치에 더블유와이 치과가 공식 후원사로 함께 하였습니다~


서울성모병원 주관, 현대차 정몽구재단 주최로 
서울성모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제16회 온드림 소아암 치료종결잔치’에
더블유와이 치과가 공식 후원사로 함께 하였습니다. 

‘온드림 소아암 치료종결잔치’는 소아암 집중치료가 끝난 환아와 
그 가족분들이 희망을 품고 가정과 사회에 원활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뜻 깊은 자리로서 금년에는 104명의 어린이들이 
치료종결 메달을 받았습니다.

사회는 소문난 잉꼬 커플 개그맨 강재준, 이은형씨가 봉사로 참여하여
자칫 무거운 분위기가 될 수도 있는 행사를 활기차게 바꾸었습니다.
행사가 끝나자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께서 재준씨와 은형씨에게
인사와 함께 인증샷을 함께 찍어 높은 인기를 실감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사알짝 한장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두 분은 소감을 통헤  
“이렇게 귀한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며 
수많은 눈물을 넘어선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존경과 찬사를 보낸다”며
 “이제는 건강이 회복되었듯이 가족의 행복도 회복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답니다.

메달을 받은 김소연(11·가명)양은 환우들을 대표해 
“갑작스럽게 입원을 하게 되며 길고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함께 해주신 선생님들과 병원학교가 있었기에 이겨낼 수 있었다. 
앞으로 축복의 통로로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해 
함께 참석한 환우, 가족, 병원관계자, 봉사자 그리고 후원사 분들 모두에게
감동과 뭉클함을 전했습니다.

저희 더블유와이 치과는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였으며, 
저는 더블유와이치과의 원장으로서 현장에 참여하였습니다. 
부족하지만 인터뷰를 통해 저도 참여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아이들을 너무도 좋아하고 관심이 있어서 
상시에도 무료치과 봉사를 통해 오랜 기간 탈북자 청소년들을 지원해 왔다”며 
“우연한 기회에 서울성모병원의 백혈병 환아들의 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아프고 무언가라도 돕고 싶어서 
작은 정성이지만 후원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렇게 아이들을 후원하고 돕기 위해서 왔는데 
굉장히 어려운 시간들을 씩씩하게 이겨낸 아이들을 보면서
 내가 더 감동을 받고 간다”며 “기회가 된다면 매년 후원을 통해 
아이들을 위로하며 용기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라고 
기사가 나갔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성모병원 주관, 현대차 정몽구 재단 주최로 진행됐으며 
사랑나눔회,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오연천 이사장),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이중명 회장), 
한국소아암재단(한동숙 이사장), 홀로하(임민택 대표) 그리고
 더블유와이치과(유원희 원장)가 후원사로 함께 했습니다.

애들아 힘내 화이팅~
더블유와이 치과와 닥터 유도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